명절마다 시댁은 3일, 처가는 반나절… 이게 공평한가요
원고
소희
2026.07.21 04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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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하고 첫 명절부터 시댁에서 2박 3일을 꽉 채우고, 친정은 돌아가는 길에 반나절 들르는 게 당연하게 정해졌어요. 남편에게 얘기하니 “원래 다 그렇잖아”라고 합니다. 시대가 어느 땐데, 이게 공평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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